정수 계산기
2026년 기준

근속 10년 퇴직금 — 월급 300만원이면 세전 2,968만 6,587원

2016-07-01 입사 → 2026-06-30 마지막 근무(퇴직일 2026-07-01), 재직 3,652일. 상여·수당 없이 월 기본급 300만원만 받은 경우입니다. 아래 계산기에 본인 조건을 넣으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1일 평균임금
98,901원
세전 퇴직금
29,686,587원
세금 (실효세율 0.71%)
−211,710원
실수령 예상
29,474,877원

근속 10년 · 월급 300만원 결과표

평균임금 산정 기간2026-04-01 ~ 2026-06-30 (91일)
3개월 임금총액9,000,000원
1일 평균임금 (÷ 91일, 원 미만 포함)98,901.10원
재직일수3,652일 (10.01년)
세전 퇴직금 = 98,901.10원 × 30 × 3,652 ÷ 36529,686,587원
월급 대비 배수월급의 9.90배
재직 1개월당 쌓인 퇴직금247,388원
근속연수공제 (근속 10년)−15,000,000원
환산급여 = (세전 − 공제) ÷ 10 × 1217,623,904원
환산급여공제−13,774,342원
과세표준3,849,562원
퇴직소득세192,470원
지방소득세 (10%)19,240원
실수령 예상액 (세전의 99.3%)29,474,877원

월급별 비교 (근속 10년)

월 기본급1일 평균임금세전 퇴직금세금실수령
250만원 82,418원 24,738,823원 81,100원 (0.33%) 24,657,723원
300만원 98,901원 29,686,587원 211,710원 (0.71%) 29,474,877원
350만원 115,385원 34,634,352원 342,340원 (0.99%) 34,292,012원
400만원 131,868원 39,582,117원 472,960원 (1.19%) 39,109,157원

월급이 50만원 오를 때마다 근속 10년 세전 퇴직금은 4,947,764원씩 늘어납니다. 세금은 누진 구조라 400만원에서는 실효세율이 1.19%로 300만원(0.71%)보다 높아집니다.

이전·다음 근속연수와 비교

근속재직일수세전 퇴직금10년 대비실수령
근속 9년 3,287일 26,719,554원 −2,967,033원 26,515,774원
근속 10년 (이 페이지) 3,652일 29,686,587원 29,474,877원
근속 11년 4,018일 32,661,749원 +2,975,162원 32,455,089원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

입사일·퇴직일·임금을 바꾸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초기값은 이 페이지의 예시(근속 10년, 월 300만원)입니다.

재직일수3,652일 (약 10년차 · 10.01년)
300만원
0원
0원
3/12만 평균임금에 반영
0원
3/12만 평균임금에 반영
세전 법정 퇴직금 (2026년 기준)
2,968만 6,587원
산정 기간 (2026-04-01 ~ 2026-06-30, 91일) 임금총액9,000,000원
1일 평균임금 (원 미만 포함)98,901.10원
1년 근속당 퇴직금 (평균임금 30일분)2,967,033원
근속연수공제 (근속 10년)15,000,000원
퇴직소득세 + 지방소득세 (실효세율 0.71%)211,710원
세후 실수령 예상액29,474,877원

적용 기준 (2026년)

자주 묻는 질문

근속 10년, 월급 300만원이면 2026년 퇴직금은 얼마인가요?

퇴직 전 3개월(2026-04-01~2026-06-30, 91일) 임금총액 9,000,000원을 91일로 나눈 1일 평균임금 98,901.10원 × 30일 × 재직일수 3,652일 ÷ 365 = 세전 29,686,587원입니다. 퇴직소득세 192,470원과 지방소득세 19,240원을 빼면 실수령액은 29,474,877원(세전의 99.3%)입니다.

근속 10년 퇴직금에서 세금은 얼마나 빠지나요?

세전 29,686,587원에서 근속연수공제 15,000,000원을 빼고 10년으로 나눠 12를 곱한 환산급여는 17,623,904원입니다. 여기서 환산급여공제 13,774,342원을 뺀 과세표준 3,849,562원에 기본세율을 적용해 12로 나누고 다시 10년을 곱하면 퇴직소득세 192,470원, 지방소득세 19,240원, 합계 211,710원으로 실효세율은 0.71%입니다.

월급이 400만원이면 근속 10년 퇴직금은 얼마인가요?

1일 평균임금이 131,868원으로 올라 세전 39,582,117원, 세금 472,960원(실효세율 1.19%), 실수령 39,109,157원입니다. 반대로 250만원이면 세전 24,738,823원, 실수령 24,657,723원입니다.

근속 10년 대신 11년을 채우면 퇴직금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월급 300만원 기준 근속 11년의 세전 퇴직금은 32,661,749원으로 10년보다 2,975,162원 많습니다. 1년 근속당 평균임금 30일분(2,967,033원)이 더해지는 구조라서, 퇴직일을 1년 미루면 대략 한 달치 월급이 더 쌓입니다. 세후로는 2,980,212원 차이입니다.

근속 10년 퇴직금 2,968만 6,587원을 IRP로 받으면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IRP 계좌로 이전받으면 퇴직소득세 211,710원이 당장 원천징수되지 않고 이연됩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이연된 세금의 30%(11년차부터 40%)인 약 63,513원~84,684원을 감면받고, 중도 해지하면 211,710원을 그대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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